나아갑니다
골라 담습니다
정성껏 말립니다
보내드립니다
바다(海)에서 나, 소나무(松) 바람의 정서를 담아, 포구(浦)에서 골라 보내는 — 이름 세 글자에 우리가 담은 약속이 있습니다.
동해·서해·남해,
세 바다의 대표 산지를 한자리에.
그물이 올라오는 첫 새벽부터
엄선이 시작됩니다.
소나무 해풍이 스미는 곳에서
햇볕과 바람만으로 말린 건어물.
열을 가하지 않아
자연 그대로의 맛이 살아 있습니다.
안면도·강릉·제주,
산지 포구를 직접 돌며 고른 것만.
등급·크기·건조도까지
기준을 통과한 것만 담습니다.
건어물은 고를 줄 아는 사람에게서 사야 합니다. 해송포는 세 가지로 다릅니다.
전국에서 직접 먹어보고 등급·크기를 가려 담습니다. 산지·등급·중량을 투명하게 공개합니다. 골라주는 안목이 곧 신뢰입니다.
보리굴비(영광)·옥돔(제주)·멸치(남해)·미역(진도)·다시마(완도). 바다별 으뜸만 모은 편집숍입니다.
제주 도두 오션뷰 공간에서 만드는 콘텐츠로, 좋은 먹거리의 가치를 정직하게 전합니다.
— 가격이 아니라 안목으로, 과장이 아니라 투명함으로 승부합니다 —
서해의 보리굴비, 제주의 옥돔. 구워 먹는 최고급 생선 선물을 각 바다의 으뜸으로 준비했습니다.
SIGNATURE
서해 · 영광
찐 보리굴비 특대. 어른들이 받고 진짜 좋아하시는, 명절 선물의 정석.
SIGNATURE
제주 · 옥돔
생선의 귀족. 크기와 손질이 전부인 제주 옥돔을, 까다롭게 골랐습니다.
+ 프리미엄 멸치·진도 미역·무첨가 분말 조미료 등 일상 라인도 함께 준비되어 있습니다.
브랜드명 한 글자씩 — 海·松·浦. 받는 분의 격에 맞춰 세 가지로 준비했습니다.
멸치 + 미역, 크라프트 박스
멸치+다시마+미역+분말, 한지 포장
보리굴비 + 옥돔 합본, 오동나무
모든 세트는 정성껏 고른 큐레이션 카드와 고급 선물 포장으로 보내드립니다.
품목마다 가장 좋은 산지가 따로 있습니다. 해송포는 바다별 으뜸을 찾아 큐레이션합니다.










각 바다의 거점 매장에서 외관·실내·진열을 둘러보세요.
서해 안면도의 본점. 보리굴비를 비롯한 서해 명품 건어물의 거점입니다.
제주 도두 오션뷰 공간은 해송포의 콘텐츠·발송 거점입니다.
바다를 배경으로 만드는 영상과 라이브로, 좋은 먹거리의 가치를 정직하게 전합니다.
동해의 명품 건어물을 만나실 강릉 거점입니다.
대량 주문, 명절 선물세트, 제휴 문의를 남겨주시면 빠르게 연락드리겠습니다.